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라고 칭하셨습니다. 어려운일이 있을때 기도해야 하는것은 자녀의 의무이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기도하지 않는것은 내가 스스로 해결해 보려는 교만에 지나지 않는것 입니다.

기도를 들으심을 믿고, 간구하여야 하는것은 우리자녀의 당연한 도리입니다.
오늘도 범사에 형통하는, 하나님의 축복이 믿음의 자녀들에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앨범덧글 (0)

:

:

:

비공개 덧글

 


« 이전앨범   메인으로   다음앨범 »